·가이드
액티비티 멘토링은 온라인 강의가 아닙니다
액티파이 대회 트랙은 피치, 논문, 에세이, 모델이 끝날 때 끝납니다. 주간 영상이 있는 강의 상품과는 아예 다릅니다.
상담에서 같은 요청이 두 언어로 들어왔습니다. “온라인 강의 같은 프로그램 있나요?” 그리고 “Do you have an online lecture program?” 대개 뜻한 것은 비행기 없이 대회를 준비할 틀이었습니다. 후속 질문을 하면, 영상 보관함이 하나 더 필요하다는 뜻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상품 이름을 일에 맞게 붙였습니다. 액티비티 멘토링은 결과물이 나올 때까지 해당 분야 전문가와 붙는 과정입니다. 투자, 창업, 에세이, 올림피아드, 연구. 모양은 같고 기술만 다릅니다.
강의는 출석을 재고, 챌린지는 파일을 잽니다
강의는 훌륭해도 남는 게 노트일 수 있습니다. 챌린지는 제출할 발표자료, 논문, 에세이, 모델이 생기기 전에는 끝나지 않습니다. 더 빡빡하게 들리는 이유는 실제로 그렇기 때문입니다. 과정을 다 듣고도 낼 게 없는 상황을 줄이려는 설계이기도 합니다.
패널이 아니라 한 사람입니다
지금도 그 일을 하는 전문가 한 명과 합니다. 모델을 짜는 어소시에이트, 투자받은 창업가, 논문을 내 본 연구자. 플랫폼용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아닙니다. 호흡이 안 맞으면 다시 매칭합니다. 6주 차에 강사를 한 명 더 넣어 덮지 않습니다.
인턴십과의 자리
인턴십은 호스트 팀의 실제 업무입니다. 챌린지는 대회나 연구 결과물입니다. 시즌을 나눠 둘 다 하는 학생은 있습니다. 동시에 하는 것은 보통 좋지 않습니다. 매니저와 멘토가 둘 다 금요일을 자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랙별로 ‘끝’이 보이는 지점
투자: 논지, 모델, 질문에도 남는 피치. 창업: 심사위원이 타당하게 고를 수 있는 벤처 이야기와 피치. 에세이: 글자 수 안에서 자기 목소리가 있는 글, 실제 프롬프트. 올림피아드: 감이 아니라 연습 리듬과 풀이. 연구: 질문, 방법, 동료처럼 첨삭할 수 있는 초고.
아직 고르는 중이라면
회사 이름과 매니저가 필요하면 인턴십에 지원하세요. 대회 파일과 전문가가 필요하면 액티비티 멘토링에 지원하세요. 모르겠으면 지원서에 그대로 적으세요. 상담은 엉뚱한 형태의 일을 팔지 않으려고 있는 자리입니다.
여기 적힌 트랙이 지금 하려는 일과 겹친다면 지원서를 남겨 주세요. 적합도와 일정으로 회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