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티 멘토링
연구 논문, 주제부터 초고까지 멘토와
연구 멘토는 포스터용 주제를 던져 주지 않습니다. 답을 낼 수 있는 질문으로 좁히고, 끝낼 수 있는 방법을 고르고, 동료처럼 초고에 줄을 긋습니다.
‘연구를 하고 싶다’는 계획이 아닙니다. 계획은 한 문장으로 답할 수 있는 질문, 가진 도구로 돌릴 수 있는 방법, 누가 비판할 수 있는 초고입니다. 액티파이 연구 액티비티 멘토링은 그 순서로 갑니다.
논문을 읽는 일을 하는 연구·대학원 출신 멘토와 짝을 이룹니다. 끝은 초고입니다. 연구 웨비나 출석 증명서가 아닙니다.
조금 아플 때까지 좁히기
넓은 주제는 멋져 보이지만 멈춥니다. 멘토는 질문이 한 문장에 들어가고, 일정 안에 자료가 닿을 때까지 밀어 줍니다. 그 좁히기가 첫 성과입니다.
문장보다 방법 먼저
학생들은 무엇을 잴지 정하기 전에 서론부터 씁니다. 우리는 반대로 갑니다. 무엇을 세고, 코딩하고, 표집하고, 읽을지. 방법이 흐리면 문장이 아름다워도 논문이 안 됩니다.
초고는 칭찬이 아니라 첨삭
피드백은 여백 메모처럼 옵니다. 인용 필요, 그림 라벨 없음, 이 문단은 한계로. 논문은 그렇게 좋아집니다. 고칠 점 없는 칭찬은 서로의 시간 낭비입니다.
윤리와 정직
데이터는 만들지 않습니다. 설문이 실패하거나 수집이 불완전하면 논문에 그렇게 씁니다. 가짜 정밀도는 입시·대회 독자도, 멘토도 알아챕니다.
다른 액티파이 경로
논문보다 회사 일이 필요하면 온라인 인턴십을, 올림피아드면 STEM을 고르세요. 연구는 질문과 초고를 위한 자리입니다. 분야와 실제 가능한 주를 적어 지원하세요.
여기 적힌 트랙이 지금 하려는 일과 겹친다면 지원서를 남겨 주세요. 적합도와 일정으로 회신합니다.